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으로 팔레스타인인 3명이 "제거"되었으며, 여기에는 하마스 무장대원으로 지목된 카이스 비타위와 그의 공범 2명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 조직은 비타위가 자신들의 무장 부대 고위 작전 요원이라고 주장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요아브 갈란트 국방장관은 이번 공격을 칭찬한 반면, 하마스는 이를 규탄하며 국제사회에 이스라엘의 "범죄"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공습은 2025년 2월 이후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 감행한 첫 공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