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금요일 저녁 미국의 제재와 해군 봉쇄로 인해 이란의 무역액이 25%에서 35% 감소했으며, 수출은 줄었지만 수입은 더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금요일 달러 의존도를 줄이고 경제적 자급자족과 '저항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