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통해 e스포츠팀 T1 및 펄어비스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과 협력하여 안경 없이 3D 디스플레이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게임 경험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