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간의 훈련은 월요일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시작되었으며, 지역 안보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훈련은 인도네시아가 중국 및 러시아와의 국방 협력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주최 측은 베이징을 "자극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