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총선을 앞두고 이스라엘 재무장관 스모트리치와 국가안보장관 벤-그비르 등 우익 장관들은 AI 광고 등을 활용하여 반팔레스타인 발언 수위를 높이고, 요르단강 서안 지구 정착촌 건설 등의 정책을 선거 홍보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가자지구의 공습 범위가 확대되어 농부, 배달원, 어부, 어린이 등 민간인 사상자가 증가하고 병원 시설도 공격받았습니다. 요르단강 서안 지구와 동예루살렘의 정착촌 활동이 심화되고 철거 및 폭력 사태가 지속되며, 이스라엘 정부는 토지 수용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8월 31일 현재, 2023년 10월 이후 가자지구의 누적 사망자 수는 73,456명에 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