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수요일 현재 경제 성장과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며, 복지보다는 경제 규모 확대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X(구 트위터)에 정부의 내년 예산안이 '분배' 측면의 지출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내용의 언론 칼럼을 게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복지 확대를 위해 성장을 포기해서는 결코 안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