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을 포함한 56명의 임원들이 비은행 사업 확장과 두 생명보험사 통합에 발맞춰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고 수요일 밝혔다. 임종룡 회장은 동양생명 인수를 완료하고 ABL생명과의 합병 계획을 발표한 직후인 8월 24일 5,000주를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