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요일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을 위협하며, 워싱턴이 "언제든지" 공격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최근 미국의 공습(결혼식 공격 포함)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8명으로 늘고 최소 108명이 부상당한 이후 나온 발언입니다. 테헤란은 이 치명적인 공격을 "전쟁 범죄"라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