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i24NEWS와의 인터뷰에서 카타르를 "적대국"이라고 칭하며 카타르를 폭격한 적이 있다고 자랑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로 카타르 자금을 이전하는 것을 도운 것에 대해 옹호하며, 이 자금이 인도주의적 목적으로 사용되었고 이스라엘 보안 기관인 모사드와 신베트의 권고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 자금이 가자지구로 유입되는 전체 자금의 2%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