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로봇 액추에이터(로봇 관절을 구동하는 부품)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글로벌 기술 대기업으로부터 첫 대규모 주문을 받을 예정이다. LG전자 가전사업부 백승태 책임은 토요일에 경쟁사 제품보다 효율적이고 가벼우며 가격 경쟁력이 있는 액추에이터를 개발했으며, 현재 양산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LG는 여러 대형 기술 기업의 주문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