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직원들을 대표하는 동행 노동조합이 회사 반도체 부문과의 임금 격차 확대로 인해 항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노조는 9월 18일부터 이재용 회장의 용산 자택 인근에서 약 200명 규모의 집회를 열고 릴레이 1인 시위를 조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