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운사 HMM이 브라질 발레(Vale)와 35억 달러(약 4조 7천억 원) 규모의 25년 장기 해상 운송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에 따라 HMM은 2030년부터 21만 톤급 뉴캐슬막스(Newcastlemax) 벌크선 8척을 투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