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외무장관 아네타 오르반은 이번 결정이 헝가리의 안보와 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며, 이는 새 정부가 이전의 친크렘린궁 입장을 포기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외교관 추방에 대해 "가혹하고 고통스러운"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