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증시는 중동 긴장 고조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월스트리트 약세의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KOSPI 지수는 0.29% 내린 7,031.53을 기록했습니다.
목요일 서울 증시는 월스트리트의 하락세를 따라 하락 출발했습니다. 중동의 긴장 고조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되었고, 투자자들은 미국의 핵심 인플레이션 데이터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 종합주가지수(KOSPI)는 0.18% 하락 출발한 후 낙폭을 확대하여 오전 9시 15분 현재 20.11포인트(0.29%) 하락한 7,031.53을 기록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도 중동 긴장 고조와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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