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파이낸스 분석에 따르면, AMD의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증가한 6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가는 연초 이후 143.32% 상승했습니다. CEO 리사 수(Lisa Su)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매출 성장이 기존 목표인 35%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연간 주당순이익(EPS)도 20달러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OpenAI, Meta, Anthropic, Oracle 등으로부터 GPU 구매 약속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기사는 AMD 주가가 2028년까지 80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Helios의 계획된 양산, 2027 회계연도 EPS가 19.96달러에 근접하는지 여부, 그리고 AI 자본 지출 주기의 지속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동시에 관세 인상이나 중국 금지 조치와 같은 위험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