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합동참모본부는 토요일 오전 5시 20분경 북한이 동해안 원산 지역에서 수발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비행 거리는 약 250km(155마일)로 탐지됐다고 밝혔다. 한국은 이번 발사에 대해 미국 및 일본과 긴밀히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이번 발사는 한국이 미국 및 일본과의 연합 해상 훈련을 마친 다음 날 발생했으며, 북한 국방상은 앞서 이 훈련을 비판하며 "강력하고 반격적인 조치"를 경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