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은 이번 공격이 일요일 가자지구 탈 알-하와(Tal al-Hawa)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희생자들의 시신이 훼손되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무장대원 2명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10월 미국이 중재한 '휴전' 합의 이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은 거의 매일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