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일요일 현재 법인세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올해 발효된 법인세율이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화요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당 의원들이 법인세 인하를 추진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