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일요일 미국이 이란에 대한 조치를 계속하고 석유 자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이를 베네수엘라와의 합의에 비유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와의 합의(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 매장량의 약 5분의 1을 채굴할 권리를 얻음)를 통해 얻은 수입이 "전쟁 비용을 여러 번 지불했다"고 덧붙였다. 그의 발언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외교적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걸프 국가들과 이란 간의 회담이 합의 도출 필요성으로 인해 연기된 가운데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