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델라는 9월 14일 X 플랫폼에 글을 올려 정렬 연구를 진전시키기 위해 "R&D 속도를 의식적으로 제어"하는 것을 명확히 지지하고, 초지능 추구는 "AI가 인간을 돕고 인간의 통제를 받을 수 있다"는 핵심 원칙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의 혜택이 소수의 주체에 의해 통제되어서는 안 되며 광범위하게 확산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움직임은 자체 1차 AI 모델의 행동 기준을 문서 형태로 공개한 첫 사례이다. 앞서 Anthropic, OpenAI, 구글은 AI 산업 표준 기관 설립 협력을 논의했으며, OpenAI CEO 올트먼은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