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인공지능(AI) 개발 속도 조절 경고를 "기이하다"고 일축했습니다. 한편, 중국 관영 매체는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의 AI 속도 조절 촉구 발언을 중국을 겨냥한 "냉전 각본"으로 묘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