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국 기업은 이번 달 두 개의 주요 미국 기술 기업으로부터 3,865억 원(약 2억 8,600만 달러) 규모의 주문을 확보했습니다. 이 계약은 미국 남부와 북부에 새로 건설될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765kV 및 345kV 변압기를 포함하며, 이는 조현준 회장이 전력 인프라를 AI 시대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포지셔닝하려는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