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투자은행(EIB)이 핀란드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스타트업에 4천만 유로(약 4천6백만 달러)를 투자한다. 이는 EIB가 40년간 유지해온 원자력 에너지 투자 금기를 깨는 조치로, 유럽 대륙이 새로운 청정 에너지 기술 개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