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하락의 여파로 한국 증시의 상승세가 멈추면서 지난 한 달간 시가총액이 200조 원(약 1,473억 달러) 이상 증발했습니다. 한국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화요일 정오 기준 코스피와 기술주 중심의 코스닥 시가총액은 5,962조 원으로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