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정부는 월요일 발트해 국제 수역에서 러시아 군함 한 척이 자신들을 추적하던 덴마크 군용 헬리콥터에 조명탄 두 발을 발사했으며, 그중 한 발이 근접 비행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러시아의 이러한 행동을 "무모하다"고 비난하며 "위협하고 분열시키려는" 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덴마크 외교부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러시아 대사를 소환했으며, 러시아 측은 아직 논평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