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총리는 100여 명의 글로벌 투자자와 국부펀드 대표들에게 이들 기관이 관리하는 총자산이 86조 달러를 초과하며, 캐나다가 "새로운 글로벌 경제 질서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할 절호의 기회에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캐나다가 무역 전쟁 격화로 인해 미국 외 지역으로 경제 파트너십을 확장하려 하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카니 총리는 이번 민영화가 교통 인프라 재투자를 위한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