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식통은 화요일 CNBC에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해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국빈 만찬은 시진핑 주석이 다음 주 워싱턴을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때 열릴 예정이다. 젠슨 황의 참석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동맹의 최신 신호로 해석되며, 특히 이번 주 두 사람이 다른 기술 CEO들의 AI 급속한 발전 위험에 대한 경고를 함께 반박한 이후 더욱 그렇다. AI는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주요 의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