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체이스 분석가 고쿨 하리하란(Gokul Hariharan) 등은 9월 16일 발표한 아시아 기술 전략 보고서에서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과장되어 있으며, 오픈소스 모델과 AI 보안 규제는 핵심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7개 초대형 클라우드 업체의 총 자본 지출이 2025년 4,430억 달러에서 2026년에는 9,330억 달러로 증가하고, 2027년에는 1조 5,770억 달러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분석가들은 반도체 장비가 2027년경 AI 공급망에서 가장 중요한 병목 현상이 될 것이며, IC 기판과 첨단 패키징 병목 현상도 지속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