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제1차 한국-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차 서울을 방문하는 동안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 이사장 겸 은행장은 화요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으며, 앞서 정상회의 기간 중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되었다. 황 이사장은 이번 회담을 양국 경제 관계를 심화할 기회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