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지난달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며, 부품 비용 상승으로 인한 이익 압박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의 메모리 거대 기업인 SK하이닉스는 내년에 메모리 부족이 심화될 것이며, 수요가 2030년 이후에도 공급을 초과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시장에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2027 회계연도 매출이 88% 증가한 2,445억 달러, 주당 순이익은 112% 급증한 156.07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널리 예상하고 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9월 30일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