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목요일 싱가포르 보건부로부터 2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텡가 통합 병원 및 커뮤니티 병원 건설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 한국 건설사가 수주한 단일 프로젝트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작년 한 해 총 매출 13억 달러를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