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스코 그룹의 무역 및 에너지 자회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월요일 텍사스주 코드 에너지(Chord Energy Corp.)의 자회사로부터 미국 셰일가스 자산의 100%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거래는 2028년부터 연간 1,000억 원(약 7,200만 달러) 이상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천연가스 생산, 액화천연가스(LNG) 액화 및 거래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