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2027년부터 인공지능(AI) 연구원들이 대기업 연구소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14년간 중단되었던 대체 복무 제도를 재개한다. 현재 LG전자,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HD현대 로보틱스 등 4개 기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추천되었다. 그러나 엄격한 자격 요건으로 인해 기업들의 신청 인원이 적어, 이 제도의 적용 범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