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정상들이 유엔 총회를 위해 뉴욕에 모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독일의 메르츠는 이번 총회에 불참했으며,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총회를 건너뛰고 백악관으로 직행하여 직접 회담을 가졌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