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난 후 워싱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할 예정이다. 미국은 시진핑 주석을 위해 이례적인 공항 영접식과 성대한 국빈 만찬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정상회담은 일본과 베이징 간의 긴장 관계 속에서 일본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