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일요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이번 주 뉴욕 유엔 총회 기간에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회담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며, 양측이 상황 완화 조치와 에너지 안보, 식량 안보, 생명 보호 등 근본적인 안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미국 팀과 협력하여 "매우 진지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