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터리 제조업체 SK온이 포스코퓨처엠과 1조 1천억 원(약 8억 1,500만 달러)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화요일에 체결된 계약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SK온에 LFP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SK온은 이번 조치가 미국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시장을 위한 중국 배제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며, 이 재료들을 조지아 공장에서 ESS 애플리케이션용 LFP 배터리를 생산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