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세청(NTS)은 수요일 임광현 국세청장이 화요일 멕시코 국세청(SAT) 안토니오 마르티네스 다그니노 청장과의 첫 고위급 양자 회담에서 멕시코 정부에 자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한국 기업에 대한 세금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임광현 청장은 회의에서 부가가치세 지연 등 한국 기업이 직면한 구체적인 어려움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