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은 금요일, 전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 반군 출신으로 구성된 마약 밀매 조직을 이끌었다고 알려진 조바니 안드레스 로하스를 인도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전 좌파 정부의 협상 위주 접근 방식과 달리, 콜롬비아의 안보 정책을 라틴 아메리카에서 범죄 및 마약 밀매를 단속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노력과 더욱 긴밀하게 조율하는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