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니카라과는 자국 토지의 약 10분의 1에 해당하는 채굴권을 중국 광업 회사에 부여했으며, 이는 미국과 중국이 이 지역에서 영향력을 다투는 가운데 중국의 중미 전략적 발판을 심화시키는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