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월요일 폭스바겐 그룹과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차세대 친환경 소재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최근 서울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LG화학의 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티렌(ABS) 및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기반으로 경량화, 성능 향상, 차세대 플라스틱 및 복합소재 개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