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란 장군 야히아 사파비는 테헤란이 아랍 국가들에 "우정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밝혔다. 사파비는 미국이 결국 이 지역을 떠날 것이라고 경고하며, 이는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이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