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은 화요일 인공지능(AI) 안전장치가 강제적인 입법이 아닌 "자발적인" 것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존슨 의장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 및 AI 업계 고위 관계자들과의 회동에 앞서 이같이 말했다. 현재 미국 의회는 AI 규제 논의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번 주 후반에 11월 대선 이후까지 휴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