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화요일 러시아의 핵 위협을 비난했다. 앞서 벨기에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칼리닌그라드 문제에 대한 NATO의 접근 방식이 직접적인 군사적 대결로 이어질 수 있으며, 모스크바는 모든 군사 무기고를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