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 웍스, 파파고 플러스를 포함한 회사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하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글로벌 네트워크 내 소통과 협업을 개선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최 대표는 9월 19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UNGC 이사회 회의에서 이러한 구상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