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프랑스 일간지 라 크루아(La Croix)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의 GDP 대비 부채 비율이 120%에 달해 상황이 심각하며, 현재 부채 감축을 위한 명확한 경로가 부족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