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프랑스 일간지 라 크루아(La Croix)와의 인터뷰에서 ECB 총재직을 조기 사임하더라도 "몇 달 앞당겨질 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