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글로벌 최고 기술 기업 임원들과 인공지능의 미래를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지만, 애플은 눈에 띄게 불참했다. 애플의 팀 쿡 이사회 의장과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CEO) 모두 참석하지 않았으며, 다른 기술 거물들의 리더들은 모두 참석했다. 이번 불참은 애플이 AI 분야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소셜 미디어의 추측을 불러일으켰지만, Altimeter Capital의 브래드 게르스트너(Brad Gerstner) CEO는 이를 "과장된 반응"이라고 일축했다. 회의 후, 백악관은 엔비디아, OpenAI, Meta, 구글, Anthropic을 포함한 선도적인 AI 기업들과 AI 안전 조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