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유사 S-Oil은 목숨을 걸고 타인을 도운 한국 시민 19명에게 표창하고, 목요일 시상식에서 메달과 총 1억 4천만 원(약 10만 3천 달러)의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2026년도 '영웅 시민상' 시상식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S-Oil이 서울 서부 마포구에 위치한 S-Oil 본사에서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수상자 중 고경식 씨와 정택은 씨는 부상당한 사람을 구조하다 다쳐 각각 1,500만 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