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대한상공회의소(KCCI)는 수요일 서울에서 제8회 연례 "미국에서 사업하기"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비즈니스 리더와 산업 전문가들은 한국 기업이 미국에서 확장할 때 자본 투자 외에도 인력 배치 계획, 규제 요건 충족, 현지 파트너십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300명 이상의 정부 관계자, 비즈니스 리더 및 투자 전문가가 참석했습니다.